이제 기업 홈페이지는 브랜드 저널리즘을 구현해야 합니다.

이제 기업 홈페이지는 브랜드 저널리즘을 구현해야 합니다.

기업 담당자들은 자사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와 서비스를 대중에게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ATL BTL의 마케팅 채널 접근의 관점으로 현 네트워킹 커뮤니케이션 시대를 대응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저널리즘” 이라는 마케팅의 새로운 접근 모델이 이 시장에 나타났습니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다음과 같은 공식을 기본 사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C = MC

Every Company is Media Company

즉 모든 회사는 이제 미디어 채널로서 기자가 뉴스를  작성하듯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그 콘텐츠를 소비하고 확산하게 하는 미디어 채널(언론사)의 기능을 구현하여야 한다. 는 의미 입니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맥도널드 글로벌 CMO인 래리 라이트의 브랜드 리바이 털 리 제이 션이란 발표를 통해 세상에 그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2009년 출간된 저서 ‘Six Rules for Brand Revitalization’에서 그는 대량으로 콘텐츠를 찍어내어 광범위한 대중에게 대량으로 마케팅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개념이 도입되자 글로벌 대형 소비재 기업들은 일찍이 ‘브랜드 저널리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도입해왔고 코카콜라에서도 ‘코카콜라 저니’라는 사이트를 통해 브랜드 저널리즘을 적극적으로 도입 활동하고 있고 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브랜드저널리즘의 성공사례로 꼽는 코카콜라는 2012년 코카콜라의 코카콜라저니라는 별도의 사이트에서 부터 대중적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미디어 채널로 구축되어 물부족 문제 및 다양한 코카콜라의 기업가치에 관련된 컨텐츠를 전문(외부)필진을 이용하여 생성하여 소셜로 소비자들이 수평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 구조를 탑재한 사이트를 만들어 대중적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2018년 공식적으로 코카콜라 홈페이지를 종료하고 코카콜라저니 페이지로 통합하여 다양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기업에서 브랜드 저널리즘을 활용한 미디어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저널리즘을 운영하면서  뉴스룸이란 명칭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기업 블로그라는 명칭을 혼용해서 쓰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블로그라는 명칭의 애착이 큰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등의 영향이 아닐까 유추해 봅니다.  위에 소개드린 브랜드저널 사이트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브랜드 저널리즘 사이트는 모두 워드프레스로 제작되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삼성전자, 엘지전자, 카페24, 차의과학대학교, 제일기획 모두 워드프레스로 제작된 사이트 입니다. 워드프레스의 강점인 미디어포스팅의 다양한 기능제공 및 웹표준 제작으로 인한 검색엔진 최적화, 소셜네트워킹과의 컨텐츠 연계성, 운영의 편리성등의 강점이 있기 때문 입니다.